로스트아크 네 번째 누크만의 환영석, 99%가 모르는 숨겨진 효율 공략!

2026-07-03 · 라이프스타일 · 읽는데 4분

로스트아크 네 번째 누크만의 환영석, 지금 당장 얻을 수 없는 이유

아직 네 번째 누크만의 환영석을 얻지 못했다면 당황할 필요가 없습니다. 이 환영석은 단순히 위치를 찾아가는 문제가 아니라, '준비된 자가 기회를 잡는다'라는 신규 평판 작업을 먼저 완료해야만 획득할 수 있습니다. 현재(2026년 7월 3일 기준) 이 평판은 막 오픈된 상태라 7일 동안 에포나 의뢰를 꾸준히 수행해야 합니다. 즉, 오늘 바로 얻으려고 달려가도 얻을 수 없으며, 최소 일주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.

네 번째 환영석을 얻기 위한 필수 조건

네 번째 누크만의 환영석은 욘 대륙의 '위대한 성 네리아 주점' 근처에 있는 흰색 종이 오브젝트와 상호작용하는 것으로 시작되는 '행운은 준비된 자에게' 퀘스트를 완료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이 퀘스트는 아래 평판 작업을 모두 마쳐야만 활성화됩니다.

  • 평판 이름: 준비된 자가 기회를 잡는다
  • 수행해야 할 에포나 의뢰 (총 7회):
    • 꿈의 무대를 향하여: 4회 완료
    • 그녀의 팬들을 위해: 3회 완료
  • 소요 기간: 최소 7일 (에포나 의뢰는 하루에 한 번만 가능)

'꿈의 무대를 향하여' 의뢰의 시작 위치는 욘 대륙 검은모루 작업장의 '잠이 솔솔 쉼터 스퀘어 홀' 근처입니다. 에포나 의뢰 창(Alt+J)에서 확인하고 진행하시면 됩니다.

누크만의 환영석, 다 모으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

네 번째 환영석은 총 12개로 구성된 누크만의 환영석 컬렉션 중 하나입니다. 모든 환영석을 모아 림레이크 남섬(샤-사르타이)에 있는 교환상인에게 반납하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 단, 세계수의 잎처럼 자동 등록이 되지 않으므로 직접 찾아가서 반납해야 합니다.

획득 가능한 최종 보상은 다음과 같습니다.

  • 젬 상자 및 젬 가공 초기화권
  • 귀속 골드 (거대한 금괴 3개)
  • 야수 계열 피해량 증가 효과
  • 악마 계열 피해량 증가 효과
  • 제작 수수료 3% 감소 설치물

다른 환영석은 지금 바로 얻을 수 있다

네 번째 환영석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번호의 환영석을 먼저 모아두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. 몇몇 환영석은 비교적 간단한 조건으로 바로 획득이 가능합니다.

1-3, 5-12번 환영석 주요 획득 경로

  • 다섯 번째: 토토이크 '달콤한 숲' 12시 방향 던전 '세티노의 천막' 입장. 내부에 있는 환영석 파편 3개를 '신비한 결속 장치'에 넣은 후 상호작용.
  • 일곱 번째: 엘네아드 '헤누트 대광장' 창고와 귀환의석상 사이에 생성된 보라색 퀘스트 완료.
  • 여덟 번째: 베른 북부 '라니아 마을' 노란 퀘스트 '잎사귀 사이를 떠도는 빛' 진행 (특정 포탈에서 시작).
  • 열한 번째: 파푸니카 '얕은바닷길-생명의 숲' 근처 포탈로 이동 후 항아리 상호작용. '불꽃의 기운 탐색' 버프 획득 후 화산고라운 처치 → 버프 업그레이드 → 니아마을 방향 '티카티카'를 연두색 장판이 생겼을 때 처치하여 '생명의 버프' 획득 → 다시 항아리 상호작용.

자주 묻는 질문 (FAQ)

Q. 평판 작업을 다 했는데도 흰색 종이가 안 보여요. A. '준비된 자가 기회를 잡는다' 평판이 2단계(7회)까지 완료되어야 흰색 종이 오브젝트가 나타납니다. 에포나 의뢰 창(Alt+J)에서 평판 진행 상황을 반드시 확인해 보세요.

Q. 네 번째 환영석 외에 다른 환영석도 평판이 필요한가요? A. 네, 일부 환영석은 평판 작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. 예를 들어 그림자달 시장의 '알록달록한 세상' 평판을 완료하고 '만화경'을 제작해야 얻을 수 있는 환영석도 있습니다. 각 환영석의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
Q. 환영석을 교환상인에게 반납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? A. 반납하지 않으면 컬렉션 효과를 받을 수 없습니다. 인벤토리에서 계속 보관만 가능하며, 최종 보상 획득을 위해서는 림레이크 남섬에 있는 NPC 샤-사르타이를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.